여자 쇼트트랙, 시상식서 깜찍한 하트 세리머니[베이징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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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성남시청), 김아랑(고양시청), 이유빈(연세대), 서휘민(고려대)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14일 중국 베이징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전날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2위(4분03초63)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들은 메달 시상식에서 발을 맞추듯 느리게 단상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각자 다른 모양의 하트를 그리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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